이미 우리는 남인거잖아. 더 이상 대화할 일도 없잖아.
근데 있잖아. 길가다 신기한 걸 보고 너와의 공통 관심사에 대한 이슈가 터지고 할 때면
나도 모르게 '너한테 말해줘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맛있는 거, 예쁜 거 보면 '너랑 가봐야 겠다', '너랑 먹어야 겠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
우린 이제 남인건데 왜 난 아직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할까 도대체
이미 우리는 남인거잖아. 더 이상 대화할 일도 없잖아.
근데 있잖아. 길가다 신기한 걸 보고 너와의 공통 관심사에 대한 이슈가 터지고 할 때면
나도 모르게 '너한테 말해줘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맛있는 거, 예쁜 거 보면 '너랑 가봐야 겠다', '너랑 먹어야 겠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
우린 이제 남인건데 왜 난 아직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할까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