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 마지막으로 대화하고 차인건 1달째
연락 왔어요!! ㅜㅜㅜ
조금 연락하다 제 집 아래로 와도 되냐하길래 만나서 얘기하다가 신기하게 웃으면서 금새 편해진 것 같아요.. 오랜 여행 후에 집에 돌아온 기분이랄까.. 뭔가 정말 편하고 아늑한 느낌이었어요 ㅎㅎ 정말 헤다판에 글도 자주 올리고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행복합니다 ㅜㅜ 그동안 댓글도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요즘 꿈에 자주 나오고 그래서 왜이러나 싶었고, 자꾸 상태음악을 이것저것 바꾸길래 심란한가 싶었는데 신기하게도 이렇게 됐네요.. 기분이 묘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