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좀 잔인할 순 있는데 상품으로서 가치가 떨어진 첸을 더 이상 소비하지 않겠다는게 나쁜건가 싶음. 뭐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해서이든 멤버들 방패 삼아놓고 눈막귀막하는 꼴 때문이든 오만 정이 떨어져서 아이돌 첸을 이젠 더 이상 소비하고 싶지 않다는데 첸도 현실을 직시하고 조용히 떠나줘야지. 물론 첸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고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직장을 잃는 건 가혹하다 말할 수도 있지만 현직 아이돌이라는 특수한 직업이고 본인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며 그 상품 잘 팔아 부와 명예도 쌓은 만큼 첸 본인도 이런 짓을 저질렀을때 팬들이 원한다면 그정도의 책임은 져야한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번 돈 다 내놓아라도 아니고 연예인 그만둬라도 아니고 그냥 엑소만 그만두라는건데 이 사단을 내놓고 팬들이 그정도도 요구 못하나 싶음. 앞으로 뮤지컬을 하든 솔로 가수를 하든 하면 될 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