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 막 중 2되는데 친구랑 연 끈고 싶음

김시연 |2020.01.21 02:25
조회 94 |추천 0
5학년때 처음으로 화가났는데 이때도 친구가 장난을 너무 심하게 침, 아직 까지 이 친구랑 엄청 친한데 이 친구가 선을 넘어서 경고를 줘도 또 그 선을 계속 넘음. 내가 그냥 바닥에 누워 있으면 굳이 신발을 뺐어가서 내가 손이 안달거 갔는데 누고(키는 내가 6cm정도 큰데 걔가 점프작 이 좋음), 도로 위에 올려나서 맨발로 걸어가서 들고오게 만들고 핸드폰 뺐어서 비밀번호 틀리고 20분 채워 놓고 뭐 이런 식임 근대 하루는 내 핸드폰을 뺏어서 숨기는 거임 어디 올려 놓고 꽂고 너무 심해서 내가 방응을 해주니까 재밌었나봐 그래서 핸드폰 들고 뛴다음 어딘가 숨김 (걔가 달리도 빨르고 내가 암청 느림) 진짜 걔있는데 까지 달려갔는데 아무데도 없는 거야 근대 진짜 저기 있어 확인해봐 이래서 진짜 참고 감 근대 위치가 화단 흙 안 담배꽁초랑 작은 돌이랑 내 핸드폰 위에 옴겨놓음 진짜 빡쳐서 걔 잡으러 갈려고 했는데 이미 토낌 그래도 따라가니까 나도 장난 인줄 알고 쳐 웃음 진짜 그때는 약간 사이코 같았음 그냥 집에서 조카 울음 걔 문자 다 씹고 그다음에 떠 그럼 그래서 진짜 눈 뒤집혀져서 걔 목 졸름 내가 걔보단 힘이 약한데 그래도 걔 엄청 놀려서 뭐 못함 그 뒤로는 안그러긴 함, 나랑 걔랑 둘다 암청 어렸고 나도 그전부터 싫다고 말해야 됐긴 했는데 6학년때도 걔 믿고 이상함 엄굴로 사진 보냈는데 뭐 이상한 앱으로 뒤에 마주 무지개를 그리고 ㅈㄹ 염병함 그래놓곤 블러 처리는 해줬다고 괜찮뎋ㅎ 어이가 없어서 진짜 끄래놓고 가랑 다른 애랑 넷이서 놀때 내가 진짜 사진 찌그는구 싫어하는데 얼굴 붙잡고 사진 찍음 그때 얼굴 잡힌 누낌도 너무 싫고 옆에서 잡고 낄낄대는 것도 싫고 사진찍으면서 ㅈㄴ 웃기다는 표정도 역겨웠음 , 그 넷이랑 밤새 통화도 했는데 내 사진을 누끼 에다 넣고 방탄소년단이 붙임 진짜 이 통화할때도 울렴서 통화했는대 대 그냥 어이 앖어서 웃으니까 진짜 웃겨서 웃는 건줄 알았나봄 중 1 되고 나서도 내가 설마 중학생 됐는데 그러갰어 하고 장난 으로 짝은 스티커 사진 보내줌 근대 편집해서 페북에 올름 ;;;;; 진짜 다른 얘 한테 버야주느 갓도 싫은데 페북은 아니지 하고 지워달라함 지는 예뻐서 괜찮데 내 탐라이 한것도 아니구 자기 개시물에 올림 결국 지워지긴 함 또 나 잠옷입고 찍은 사진도 편집 해서 관장님한테 보여주고 남자 관장님인데, 보여준 사진 옛날 사진도 아니였음 그리고 잠옷도 귀여운 동물 수면 잡옷 이런거 아니고 진짜 편하게 있는잠옷 당연히 엄청 부끄럼고 수치심 느낌 ,근대 지금도 이 건 안 고쳐짐 이구 하지말라고 내가 진짜 진지하개 이야기 안하는데 걔 잡고 이야기 해서 근대 걔가 요즘 나 인스타 하는갈 보고 막 올리길래 논술 쌤 한테 나 인스타 보여줘도 되나고 물어보니까 절대 안 됀데 어이가 앖어서 나는 보여주지 말라고 지우라고 진짜 막 여심히 말렸는데 보여주고 지가 인스타에 올린 포샺된갓은 버야주지 말래 근대 이거 빼곤 진짜 착함 얘임 사실 착한진 잘 모르겠음 그래도 둘이 엄청 잘 맞고 예만큼 친한 얘가 없음 내가 또래 치곤 보살이여서 맞는 것도 있는거 같은데 암튼 이게 너무 싫음 떠 그리고 이상때로만 가면 매가 남자친구 생기고 신랑 생겨도 내 옛날 사진 다 보여줄 것 같음 그래서 걱정 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