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섞어서 썼더니 바로 게시글 삭제했네욤 ㅠㅠ..ㅋㅋㅋ
오늘 아침에 4호선에서 내 엉덩이만지고 얼굴 들이대다가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치한신고하고가겠습니다. 하니까
바로 뒤돌아서 도망가버린 트레쉬야.
요즘세상에 지하철에서 엉덩이만지는애가 어딨니.
그럴시간에 집에서 세수나 뽀득뽀득 열심히하고
만지고싶으면 너의 엉덩이나 만지렴.
너 얼굴 너무 더럽더라.
내가 너때문에 아침부터 온몸이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분노와 두려움을 느껴야겠니
아침부터 지금까지 기분이 계속 더러워야겠니...
사람들이 오전에 처리할 일들이 많아서 신고안하고 그냥 자리 피하고 넘어가니까
너가 맨날 출근시간마다 그러는거지...?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들더라...
너를 신고하고 그게 처리되는걸 기다리는동안의 내 시간과
그 시간에 내가 처리해야할 일들과 그것이 미뤄졌을경우 발생하는 모든일들..
너가 책임져줄거 아니잖니..?
인생 그렇게 살지 말아죠...
인간이면 인간답게살자...
롱패딩입고 다니는데도 성희롱 걱정해야되는 현실이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