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때 수도권 대학교들 다 광탈해서 재수했는데
평소 성적보다 떨어져서 인서울 중하위권 갈 성적이 나옴
그래도 어른들이 이름 들으면 알만한 학교고 결론적으로 성적이 오른거라 일단 올해 갈 생각하고 원서 넣고 기다리는 중인데
(물론 논술 삼반수 생각이 있긴 함)
요새 결과나오는 시즌이라 사수해서 스카이 이런 글들 자주 올라오는데 거기 달리는 댓글들때문에 너무 고민된다
몇수하건 편입하건 상관없고 어디 졸업했는지만 본다고..
특히나 문과라 학벌이 중요하긴 한데.
나는 당장 쌩삼수할 생각이 없고.. 원서 넣은 학교들은 2학기 휴학 안되서 제대로 된 반수도 못하고..
문과는 서성한 밑이면 다 똑같다는 소리 듣고
그래 내 위치에서 잘하면 되는거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스카이 서성한 벽은 뚫기 힘든건가 그런 생각 들고
고민이 너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