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협박해서 온갖 변태짓 시키고 그걸로 돈벌이 한게 진짜 역겨워.그거 보겠다고 범죄자에게 돈 입금하며 몇백 몇 천명씩 몰려들던 한남도 역겹고. 미성년자에게 시킨짓이 유두 자르기. 유두에 바늘꽂기, 소변 마시기, 성기 부위에 칼로 이름 새기기, 볼펜잉크로 몸에 문신새기기, 가위 성기에 넣기, 근친 성행위 하기 이런 끔찍하고 엽기적인 것들이 많았다고 함. 강간.성매매는 당연하고. 그냥 “한남 xx들’ 하는 욕으로 끝낼 일이 절대 아니야
베플ㅇㅇ|2020.01.22 10:39
다들 검색창에 n번방 검색해 봐. 남초는 이미 작년부터 알고 있었는데 싹 묵인하고 기사도 매번 묻혀서 지금에야 여초에 퍼지게된 최악의 더러운 사건임. 궁금한 이야기 y에서 5일전에 방송했는데 메인기사 하나안뜨고 묻혔고 현재 그것이 알고싶다가 취재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