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데비셔에 살고 있는 5살 소년 샘 호튼은 자신의 집에서 아빠가 정원 청소에 애를 먹는 것을 본 후에
편리한 빗자루를 발명했다.
아빠는 굵은 가지와 큰 나뭇잎을 청소하기 위한 큰 빗자루와 작은 부스러기를 모으기 위한
작은 빗자루를 동시에 사용했는데
호튼은 큰 빗자루와 작은 빗자루를 고무줄을 이용해서 하나로 묶은 것이다.
고무줄 하나 묶었을 뿐인데.. 영국 특허청에 정식으로 출원되었고..
영국 최연소 발명가로 등재가 되었다고 한다.
대박이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