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K 빅맞딜 키워드는 약한 고리.
#LG 약한 고리.
1. 엘지 스마트폰 적자 누적액이 3조 원 넘었고, 도저히 WebOS 이것으로는 자체 생태계 구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 더군다나 WebOS는 특허 소유권없이 사용권도 그저 TV O/S 분야로 한정시켜서 확산 가능성도 전무.
2. 그나마 가전은 잘 나가는데 Web O/S를 TV 이외에는 넣지도 못함.
3. 엘지 디스플레이는 혼자 OLED 고군분투 하면서 스마트폰 전용 중소형 시장을 삼성에 빼앗기면서 적자 1조원 육박. 중국 광저우 공장도 수율 문제로 골머리. 쏟아부으면서 존버해야 하는데 가전 이익 하나만으로는 불가능.
4. 스마트폰이 적자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관계로 LG 이노텍 잇점도 상실.
5. 디스플레이 헛발질로 적자 전환해서 실리콘웍스도 동반 하락. 잇따른 자체 AP개발 실패로 실리콘웍스 존재 무의미.
#SK 약한 고리.
LG화학 거래처 아우디와 쉐보레, 포드와 크라이슬러, 테슬라와 폭스바겐, 벤츠와 BMW, 르노와 재규어
지리자동차, 현대기아차 비슷하게 합작법인 설립. LG화학 배터리 길게 보고 기술 유출 우려 안고도 합작회사 설립.
삼성SDI는 BMW와 폭스바겐, 아우디 및 재규어, 크라이슬러.
향후 글로벌 배터리 업계는 삼성SDI, 엘지화학, 파나소닉 그리고 CATL 글로벌리 과점 체제로 갈 가능성 큼.
배터리 업계 순위에서 SK는 규모의 경제 이룩하기에는 늦었음.
#LG SK 빅딜 제안.
LG는 전자에서 로봇 분야 뺀 나머지 가전과 스마트폰 그리고 디스플레이 여기에 불필요해질 실리콘웍스와 이노텍 팔아치우기.
SK는 이노베이션 배터리 사업 넘기기.
#LG 향후 글로벌리 빅 픽쳐.
1. 파나소닉 모델을 적극 수용. 파나소닉은 배터리 사업부 이외 모든 분야 매각 처리.
2. 엘지화학을 모체로 해서 배터리로 집중해서 글로벌 배터리 4개 회사 과점 체제 구축.
3. 모터가 핵심 분야인 로봇은 LG가 경쟁력 있음. 로보스타를 중심으로 산업용 로봇을 비롯해서 솔류션으로 스마트 팩토리 집중.
4. 엘지화학은 제약 바이오에 집중하고 배터리는 분사.
소비자와 만나는 B2C 사업부는 생활건강 그리고 제약-바이오로 축약하고 나머지는 모두 B2B 사업 전환.
궁극 구상으로는 배터리와 모터 그리고 제약-바이오-화학 3두 체제로 개편해야 함.
#SK 향후 글로벌리 빅 픽쳐.
1. 메모리 고정 거래처인 스마트폰과 여기에 할 수만 있다면 엘지 가전까지 사들인다면 정말 최고.
2. 파운드리 고정 거래처로 스마트폰과 가전 그리고 디스플레이까지 가능.
3. SK 롤모델은 삼성. 삼성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메모리 분야처럼 같이 과반을 넘기는 모델이 최선. 삼성독점 리스크를 낮춰주면서 협력.
4.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누적 적자액은 실리콘웍스와 이노텍 그리고 전자분야을 같이 받으면서 일부 해소.
운영체제 WebO/S 팔아버리고 삼성과 보조를 맞춰서 Tizen으로 가전을 통일한다면 단박에 모든 가전을 Tizen 과점으로 시장 선도 가능.
기존 LG와 달리 TV 이외 모든 가전에 Tizen 심을 수 있음. 세탁기, 냉장고, 청소기, 스타일러 등등
최종 모델은 삼성이 하는 것 그대로 보조를 맞춰서 같이 동반과반 또는 과점 확보 전략.
1. 메모리 반도체 => 스마트폰 가전 시너지 가능 => 삼성과 동반과반
2. 파운드리 사업 => 스마트폰 가전 디스플레이 시너지 가능 => TSMC, 삼성과 같이 과점
3. 시스템 반도체 => 실리콘웍스 중심 설계 역량 키워서 삼성과 똑같이 IoT 중심 디바이스 스마트 워치 AP 개발 0순위. 인텔과 ARM 독점 거부하는 오픈 소스 RISC-V 독자개발 역량 키워야 함.
3. 디스플레이 사업 => 삼성과 동반과반
4. 이미지센서 사업 => 이노텍으로 통합해서 소니, 삼성과 같이 과점
5. 가전 사업 => 반도체, 디스플레이 시너지 가능 => 삼성과 동반과반
#삼성 바이오 로직스, LG화학, SK케미컬(feat.SK바이오팜) 등 빅3 제약 바이오는 절대 포기 불가.
한 마디로...
누가 손해보는 거래가 아니라 약한 고리를 떼어 버리는 맞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