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설기간 3일정도 집을 비울때 강아지 두마리를 그냥 집에 밥이랑 물같은거 많이 주고 강아지를 두고갔는데요 (비행기를 타야해서 데려가기가 어려워요..)이제는 좀 늙어서 많이 걱정이 돼서요 ㅠ
근데 애견 호텔같은데에 맡기기엔 한마리가 겁이 너무 많고 낯을 가려서 그리고 또 한마리는 다른애를 챙겨주는 성격이 아니라 ㅠ 괜히 낯선 강아지들 많은 곳에 맡겼다가 또 이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집에 그냥 두고가는거 비난받을 일이라는거 알아요 .. 그래서 지인분이나 다른분에게 부탁해서 1-2일에 한번정도 방문해서 돌봐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구요 ㅠㅠ다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