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2004년 개봉한 공포 영화 <분신사바> 촬영 당시,
공포감을 극대화 하는 장면을 찍어야 하는 상황
원래는 산낙지를 입에 넣어야 하는데
특수 렌즈를 끼고 있어서 앞이 안 보이는 이유리에게
갯지렁이 수십 마리를 몰래 입에 넣음
그리고 이유리한테는 사실을 숨긴 영화 감독과 스태프들
영화 개봉 후에
'이유리, 연기 위해서 갯지렁이도 먹어'라는 기사를 보고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장면은 너무 자극적이라며 통편집...
배우 이유리가 2004년 개봉한 공포 영화 <분신사바> 촬영 당시,
공포감을 극대화 하는 장면을 찍어야 하는 상황
원래는 산낙지를 입에 넣어야 하는데
특수 렌즈를 끼고 있어서 앞이 안 보이는 이유리에게
갯지렁이 수십 마리를 몰래 입에 넣음
그리고 이유리한테는 사실을 숨긴 영화 감독과 스태프들
영화 개봉 후에
'이유리, 연기 위해서 갯지렁이도 먹어'라는 기사를 보고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장면은 너무 자극적이라며 통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