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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저를 펑펑 울린 한 항공사의 이야기입니다.

ㅇㅇ |2020.01.23 11:52
조회 36,052 |추천 230
추천수230
반대수6
베플흐규흐규|2020.01.23 12:11
이게 뭐라고 눈물이...
베플ㅈㄴㄱㄷ|2020.01.23 16:59
혹시나 부정적인 내용일까 싶어 조마조마 하며 읽었는데.. 눈물이 방울방울 떨어지네요 ㅠㅠ
베플아휴|2020.01.24 00:53
이스트항공 감사합니다... 그래도 당신들 덕에 무너지지 않은 국민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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