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사람입니다.
오늘 설전이라 휴무를내고 집에서쉬고있었어요.
원룸에서 혼자자취를하는대 집에서 4시정도에 이어폰꼽고
유튜브보고있는대 웬아저씨가 들어온거에요..중간문 드르륵 열리는대 너무깜짝놀라서 소리도못지르고 얼음됬어요..
문다열고 담배피고있었거든요.
이어폰빼고 뭐에요?하니 "문두들겼는대 왜 안열었녜요"
???????읭? 이어폰꽂고있었는대요?? 이러니
집에서 담배피지말라고하고 막머라하고 변기뚜껑은 왜열어놓냐고
닫고..참 황당해서..
보일러작동시켜보고 나갔다가 2분후 다시와서 끄고 사과없이가내요;;;
진짜 기분더러워서..연락도없이 마스터키로열고 들어와도돼나요?
제가 말못한건 담배절대금지라...참고있는대
여기6년살았거든요;;
제가 목욕중이거나 홀딱벗고있었다면 진짜끔찍하내요..
그리고 보일러도 1도틀지않거든요 보일러틀어도 전혀 따듯해지지않아서
그런대 7만8천원이나온거에요 딴집에 젤많이나온곳 두배..
그것때매 계속이상하다했거든요 전달도 너무많이나오고
오늘 이렇게 막들어와서 확인하더니 작년 10월달에 보일러들을
다바꿨는대 옆집여자네랑 바뀌었다내요;;;
옆집여자는 2만원나왔던대...1월달에 나오는요금 옆집여자네랑
바꾸고 만원씩빼서 옆집여자한태 얹어서 청구한다던대
ㅋㅋㅋㅋㅋ그냥 돈으로달라니깐 지네가 곤란하다나?
옆집여자 보일러 엄청트는거같던대 엄청트는대 2만원정도나오니
지금도 엄청틀고있을거아니에요ㅋㅋ1월달 요금 9만원정도나오면
볼만하겠다..
잡얘기가많았내요ㅠ..여하튼 관리소장이 연락도없이 여자혼자사는집에
마스터키로 막들어와도되나요??맨날출근하니 없을줄알고온거같은대
진짜소름끼치고 나없을때 막들어온거아닌지 의심도되고
진짜 신고라도할걸그랬나..생각도들고
어떻게해야할까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