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돼지들 천지
고마워 할 줄 모르고
미안해 할 줄 모른다
나이값 못하고 나이 처먹고 애보다 못한 정신연령 수두룩하다
모 대형 마트 주차정산기 항상 사이즈 오류다
귀찮고 빡치지만 콜 버튼 누르고 공손하게 처리했다
차 몰고 출구 나가는데 차단기가 안열리고
요금이 나왔다
콜 버튼 누르고 빡치지만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좋게 설명했다
이 사람 아까 콜 버튼 받은 직원이다
무료주차 4시간중에 난 2시간만 쓴 걸 알고 있는 사람이다
영수증 있냔다
버렸다니까 문 연다
아무 말 없이 전화 끊더니 문 연것이다
왜 이런 개돼지들이 넘쳐날까
내가 갑도 아니고 당신이 을도 아닌데
우린 수평관곈데
내가 빡침을 자제하고 공손하게 말해도
돌아오는건 저런 개돼지들
"손님 본의 아니게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 하기 싫어하는 개돼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