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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에게 포위당한 러시아 특수부대원의 마지막 교신내용 jpg

ㅇㅇ |2020.01.24 13:34
조회 73,135 |추천 426







알렉산더 프로코렌크(2016년 당시 25세)는 시리아 팔미라에서

다에시(IS)에 대한 정찰 및 공습유도 임무를 수행하던 중 포위를 당하게 되자

공습 위치를 자신의 머리 위로 요청하면서 적들과 함께 산화한다

 

안타깝게도 그는 결혼한지 1년 6개월이 된 새신랑이었으며

출산을 앞둔 아내는 그가 시리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지도 몰랐다고 전해진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7814
추천수426
반대수7
베플ㅇㅇ|2020.01.24 23:44
스페츠나츠라는 러시아 특수부대 ㅈㄴ 유명함. 그리고 특수부대 특성상 가족들한테도 근무지나 근무 내용 같은 거 공개하면 안 돼서 임신 중이던 아내도 남편이 죽고 나서야 비밀 임무 수행 중인 거 알았다고...ㅠㅠ
베플ㅇㅇ|2020.01.24 20:05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베플ㅇㅇ|2020.01.25 05:30
포로로 잡히면 진짜 장난아니게 당하던데..막 19금도 하드코어로 당하고.. 그렇게 가지고 놀다가 서서히 죽거나 하면 그 중요부위 잘라서 입에 넣고 막 음. 그런식으로 해서 아군 지나가는 길목에 전시한다함. 나같아도 공습내려달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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