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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코믹 비호감 변신!

croica |2006.09.29 00:00
조회 15,016 |추천 0
p { margin: 5px 0px } 고소영 코믹 비호감 변신! ‘마구 망가져도 예뻐~”


“고소영은 마구 망가져도 너무 예뻐!” 도도한 매력의 여배우 고소영이 망가졌다. 고소영은 27일 방송된 sbs ‘생방송 tv 연예’에서 영화 중 깜짝 코믹 변신을 한 모습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첫 남자를 잘못 만나 자신의 인생이 꼬였다고 믿는 서른 살 여주인공 나정주로 변신해 인생을 뒤바꾸기 위해 12년 전 과거로 돌아가 펼치는 활약상을 담은 ‘언니가 간다’를 촬영하고 있다. 고소영은 열 여덟살의 여고생 답게 친구와 깜찍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형형색색 커다란 펑키 가발을 쓰고 깜찍한 ‘v’를 그리고 있는 모습, 뿔이 달린 모자를 쓰고 손을 눈에 갖다대며 ‘메롱’을 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은 정말로 18세라고 해도 믿을 만큼 풋풋하고 발랄한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 고소영에게 격려를 보내며 “더 예뻐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같이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고소영의 파격 변신은 신선함과 재기발랄한 매력을 흠씬 풍기며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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