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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가상의 공간(cyber space)이다.

서영호 |2020.01.25 11:48
조회 74 |추천 0

 

 

 

 

 

 

 

                                                  추워

 

                                                      

 

 

 

 

  이제 컴퓨터는 책상 위에 놓인 조그마한 기계가 아니다. 컴퓨터는 거대한 공간이다.

이 가상의 공간에서는 교육, 구매, 놀이, 모임, 그리고 컴퓨터 범죄까지 우리가 현실에서 겪고 있는 많은 일들이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다.

 

  인터네의 발전이 인류에게 가져다 준 혜택은 컴뮤니케이숀(communication-소통)증진과 정보 공유(information sharing)만이 아니라 가상 공간(cyber space)이라고 불리는 '생활 공간의 확장'이다.

 

  컴퓨터 안에 우체국(이 메일 프로그램)이 있어서 우리는 전자 편지나 서류들을 우체국 보다 더 빨리 주고 받을 수 있다. 그 안에는 백화점(전자 쇼핑 몰)도 있어서 물건을 선택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다. 사이버 서점(cyber book store)에서는 책 주문뿐 아니라 책 검색, 서평 읽기까지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상 동호회의 구성원이 되어 얼굴도 잘 모르는 사람과 만날 수도 있으며, 네트워크상의 토론방에서 많는 사람과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이상은 김희철 선생님의 저서 Human Computer Interaction 중에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 글은  Hyper-Text 와 연결되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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