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살때 오빠가(당시 13살) 나한테 잘해줘서 오빠를 좋아했었는데 엄마가 잠깐 나가셨거든 그때 오빠가 나 씻겨주겠다해서 같이 씻었어 (가끔식 오빠가 날 씻겨줬거든) 그래서 내가 빨개벗고 씻다가 갑자기 욕조에 나를 눕히더니 팔로 바닥을 지탱하고? 누웠어 그러고 빤히 날 쳐다보고 "쓰니는 몸매가 참 좋네^^"하는데 당시에 넘 무서워서 그냥 울면서 하지말라고 했거든 그래서 그냥 오빠가 넘어갔는데 난 너무 어렸어서 엄마한테 말도 못했어
사실 정말로 그려러는 의도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직도 오빠랑 단둘이 집에 있으면 좀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