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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울음

너는 누굴 닮은거야?
그림도 잘 그리고 성격은 난 온순하고 말랑말랑한데
반해 너는 어디서 어떻게 갑자기 나타난건지 뒷통수를
칠만큼 반대로 튀어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개구리
같지. 뭐야. 너의 눈물은 그칠줄 모르는 한바가지는
난 하고싶은 말을 한데도 너의 귀에 마음에 닿지 않을
꺼라는걸 알아.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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