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보다 많이 버는 이유
김준환
|2020.01.26 17:46
조회 148 |추천 1
높은 직급? 대기업들 예로 들어 봅시다. 삼성, LG, SK, 한화, 현대 이 기업들의 특징은 뭘까요 다 대기업임.
그리고 이 다섯 대기업은 전부 제조, 화학, 석유, 공업, 기계 등등의 공업산업을 바탕으로 대기업이 된 회사들이죠
그리고 이 대기업은 해당 분야와 걸맞는 학습을 한 대학생들을 신입으로 선발하는데 그 학과들이
전기, 화학, 기계가 핵심입니다. 그런데 세 학과의 여학생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10~15퍼센트도 안되는 경우마저 있습니다. 남자 85명 여자 15명인 학과에서 같은 기준으로 인원을 뽑으면
어느 성별이 많을까요? 상식적으로 따지면 처음부터 남성이 많았으니 남성이 더 많은 비율이 뽑히게 되겠죠?
여성가족부는 이 성비율을 강제적으로 5 : 5로 맞추자는 개소리를 하는 부서며 여성할당제를 도입시킨 부서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을 봅시다. 이런 대기업에서 높은 직급으로 가려면 시험을 쳐야겠죠?
승진시험을 보려는데 대상자는 신입사원 100명중 남자 85명 여자 15명이군요
누가 더 많이 승진을 할까요? 똑같은 비율로 승진을 시켜도 숫자적으로 남자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세계적인 대기업? 대부분이 우리나라 대기업과 같은 전기, 화학, 기계, 제조, 석유에 관한 회사들이 태반이죠
구글만 하더라도 컴퓨터공학계열 관련 회사를 졸업한 사람들이 가는 곳인데 마찬가지로 공대인 만큼 여학생이 많은 곳은 거의 없죠.
이런 상황에서 높은 직급의 어느성별이 많은가? 이게 비교가 될까요?
거기에 추가적으로 여성들이 직접 일하는 것을 포기해서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30대 여성들이 회사를 퇴사하는 이유 1위가 뭘까요?
여성단체및 생각없는 트퇘지, 메퇘지, 웜퇘지 및 여초 돼지년들은 당연히 '출산' 이라고 생각하겠죠?
출산은 4위구요 1위는 '결혼' 입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회사에서 상사한테 개털리면서 경쟁하면서 일하다보니 결국 일 계속 할바에
그냥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전업주부로 살자는 여성들의 '선택'이라는 거죠.
여성이 '희망'하면 회사 계속 남아서 높은 직급 달 수 있습니다.
다른 남성 사원들처럼 야근할정도로 업무 많이 처리하고 회식자리 상사들 앞에서 개같이 빌빌대고
말 안해도 미리 상사 커피 타서 돌리고..... 이런 사람들이 먼저 진급합니다.
여성사원들한테'만' 커피 심부름 시킨다고요?
애초에 커피는 일배우는 단계라 1인분 일 제대로 못하는 막내사원들이 타서 톨릴텐데
'남성' 막내사원들은 태반이 군필자라 이미 눈치까고 돌렸을 확률이 매우 높죠.
문제는 이걸 남성 막내사원들만 계속 하다보니 상사들 입장에서는 남성 막내만 고생하는거 같아서
여성 막내사원한테도 한번 타와라 하는데 그거에 '커피타려고 회사들어온줄 아세요?' 이러는게
태반의 여성 막내사원들이 푸는 썰입니다.
아닐꺼 같다고요? 회사 안가보셨을테니 당연히 모르시겠죠.요즘은 회사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서 스스로 타먹는다는 회사들도 있기야 할텐데
이런상황에서도 눈치있게 상사들에게 알아서 잘하고 라인타는 사원들이 먼저 진급합니다.
물론 일처리 가장 잘하는 놈이 1순위겠지만 야근까지 하면서 업무처리 계속하는 성별은 대부분이 남자인걸로..
열악한 나라 해외파견 나가는 대부분의 성별도 남자인걸로 밝혀졌는데 이래도 남자들이 많이 진급 하는게 문제인건지?
물론 제 주변에는 이 케이스를 깨고 화학과 나와서 대기업 들어가고 힘든일 궂은일 마다않고 여성으로써 대기업 과장까지 다신 분도 계십니다.
문제는 그런케이스가 평균적으로 매우 희귀하니까 이상황까지 오게 된거겠죠?
기회는 똑같이 주어지나 결국 더 쉽고 편한것만 고른건 여성들 본인입니다.
대학 학과부터 머리터지는 공대 비율은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