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딱 1년전에 여기서 글 오지게 썼는데ㅋㅋㅋㅋ
새학기 친구 없으면 우째 ㅠㅠ? 이럴겤ㅋㅋㅋ
나 이사 가서 남녀공학 고등학교 1시간 반 걸리는 곳으로 썼음 혼자
예비소집일에 혼자 가기 싫어서
중학교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같이 감
이때 흑역사가 두개나 생성했는데
친구들이 쓰니가 가오가 있지~! 하면서
나 빼고 전부 염색이었는데 개깔미처럼 옷 입고 와줌 가오충들ㅋㅋ. ㅋㅋ ㅋ ㅜㅜ 이제 생각하니까 흑역이고 내 옆자리한테 말 걸었는데 왜 걸었는지 싶음.. 걔 혼잔줄 알았는데 그 줄 다 친구였음
다른반인데 아직도 좀 신경쓰임ㅋㅋㅋㅋ시밬
우리는 무슨 캠프? 있었는데 난 안 감
남자애들이 찐 무서웠음
여중이어서 잘 남자애들 몰랐는데 빨간 머리 초록 머리 조카 올린애 있었딬ㅋㅋㅋㅋ
그래서 걱정이 100000이었음
새학기날 나이키 후집이랑 언더아머 가방메고
갔음 너무 늦게가서 맨 앞에 앉았는데
다른 애가 앉더라고
내가 인사하는데 다른애들끼리 다 말하고 있는거야 반에서 12명이 같은 중학교였거든? 반배정할때 써있어서 미리 걱정 했었어
내가 우리도 다른 애들한테 말 걸어볼까??
이랬는데 그 짝지년이 왜그렇게 불안해 해?
나중에 친해질건데 이러길래 때리고 싶었어
너가 내 맘을 어케 알아ㅡㅡ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조카 친함
쨌든 막 운동장에서 신입생 인사 하는데
난 가만히 있었거든..ㅅㅂ
근데 두 명이 나한테 마이쮸 주면서 친해지자고 해서 친해짐 내 미래 짝지랑 넷이서
근데 내 미래짝지가 조카 별로인거야
근데 짝지 될 줄 몰랐지 ㅋㅅㅋ
말 걸어도 조카 짜증 답답 첫인상 별로 총합이었음
지금도 싫음 역시 사람은 맘에 드는 사람이랑
놀아야 함
이쁘고 활발한 애 있었거든
걔가 나한테 친한척 말걸어서 친해지고
엄청 이쁜애랑 엄청 이쁜애 친구 두 명이
살짝 나랑 잘 맞을거 같아서
내가 친신 걸고 집가서 페메로 말 걸었음
그래서 지금 네명이서 다니는 중
첫날에 야자 했는데 우리는 전부 야자실로 이동하거든 근데 신입이라 안갔고 반에서 했는데 그때 조카 빙고 하면서 친해진듯
초반에 하나도 안 나댔는데 수업시간에 웃긴 말 하고 하니까 쌤들도 친근하게 대해 줘서
애들 사이에서도 웃기고 재밌는 애로 불려
준비물은 딱히 머르겠다 슬리퍼랑 담요 정도면 될듯 난 3번째 날에 갑자기 생리 터져서..ㅠㅠ
조카 뇌절왔었음 생리대 챙겨 ㅠㅠ
일단 나는 초반에 애들이 나한테 말 걸어줘서
막 혼자 밥먹는건 아니 혼자 밥 먹을 수가 없음
다같이 먹을거야 그리거 내가 친해지고 싶은 애한테 내가 노력했음 결국 사람은 .. 사람빨이닷
미리 연락하지 말고 만나서 친해지자
고2 반배치가 더 걱정이라서 또 글써야됨
나 고2반배치 우짜징 ㅠㅠ?
물어볼거 있으면 댓글 달아봥 답 해줄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