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궁민이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과 시청률 내기를 했는데
남궁민이 예상한 첫방 시청률은 9~10%
하지만 첫방 시청률은 5.5%로 남궁민 예상의 반토막 ㅠㅠ
그래서 약속대로 촬영장에 간식차 쏜 남궁민 ㅋㅋㅋㅋ
근데 남궁민은 지난해 드라마 촬영차 간 하와이에서
'거북이를 보면 시청률 17%, 못 보면 망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그 부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고스란히 공개 됐음
드라마 시작 전에도 17% 아니면 망한다!
모 아니면 도!
외길 승수사 백단장님!!.. 아니 남궁민
그리고 아름다운 시청률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