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에서 딘딘과 연정훈이
안동포를 만드는 전통 마을에 가서
안동포 실을 만들기 체험하기로 함
안동포 짜기 전수자가
마당 한쪽에 놓인 식물을 가리키며
대마 줄기라고 하니까
놀란 딘딘
"대마초의 그 대마요???"
전수자님이 그거 맞다고 하니까
연정훈이 이 근처에 대마밭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대마밭이 있다고 함
*대마*
마 또는 삼이라고도 불리는 식물.
마약류는 이 잎과 꽃을 가공하여 만들고
줄기와 씨앗은 의복이나 식품의 재료로
일상생활에 널리 쓰임
안동포 짜기 전수자가 딘딘한테
대마가 있을 때 왔어야지~ 라고 말씀하심
ㅋㅋㅋ어리둥절하더니 ㅋㅋ
그럼 잡혀간다는 딘딘ㅋㅋㅋㅋ
대마 수확시기엔 일손이 많이 필요하다는 전수자
수확 시기가 언제냐고 물었더니
6월 말에서 7월 초라고 함.
그리고 씨 뿌릴 때 엄청 바쁘다고 하심
그래서 연정훈이 딘딘에게 기억해 두셨냐고 ㅋㅋㅋㅋㅋ
전수자님도 같이 딘딘 놀리기 동참하심ㅋㅋㅋ
내년엔 꼭 와야 된다면서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딘딘은
근처에 가고 싶지 않다 ,
우리 문제 일으키면 안된다고 ㅋㅋㅋㅋㅋ
그러나 전수자님이 향기가 정말 좋다고 하심ㅋㅋㅋㅋ
**마약류와 관련 없는 생초 향이 좋다는 뜻**
그 말에 딘딘 반응 ㅌㅋㅋㅋㅋㅋㅋㅋ
딘딘의 반응이 귀여운 연정훈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딘딘이 1박2일 오래가야 된다고 ㅋㅋㅋㅋ
**대마는 수확하는 날 잎은 다 소각한다고 함**
잎을 활용하면 마약법 위반이니까
경찰과 보건 당국의 감독 아래
대마 잎은 모두 태우고
줄기만 삶아서 말린 후,
안동포 재료로 활용하는 거임
딘딘 놀리기에 재미 들린 전수자님ㅋㅋㅋ
딘딘에게 대마 수확할 때 꼭 오라고 ㅋㅋㅋㅋㅋ
*마약 신고는 검찰청 1301 경찰청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