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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가 좋아한다고 밝힌 드라마들

ㅇㅇ |2020.01.28 13:45
조회 21,709 |추천 35



1. 다모 (하지원, 이서진, 김민준 등 출연)


조선의 여자 형사를 칭하는 '다모'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 김은숙 작가 드라마 '온에어'에서 하지원 언급, '시크릿 가든'에 하지원 캐스팅

- 김은숙 작가 '프라하의 연인'에 김민준 캐스팅

















2. 마왕 (엄태웅, 신민아, 주지훈 등 출연)
소년시절 비극적인 사건으로 숙명적 대결을 펼치는 두 남자와 사이코 메트리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 여자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 김은숙 작가 드라마 '온에어'에서 마왕 작가 여러 번 언급. 온에어 여자주인공 오승아 이름이 오승하(마왕 주지훈)에서 따온 거란 썰이 있음 
















3. 한성별곡 (진이한, 김하은, 이천희 등 출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의문의 연쇄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

 



- 김은숙 작가 드라마 '시티홀'이 한성별곡에 영향을 받았단 얘기가 있음.


- 한성별곡의 박진우 작가 또한 '시티홀은 우리가 한성별곡에서 하고자 했던 얘기를 신랄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러면서도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 준 작품이다 반성한다' 말한 적 있음.



 

 










4. 추노 ( (장혁, 오지호, 이다해, 이종혁 등 출연)


역사조차 담지 못했던 쫓고 쫓기는 두 남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을 그린 작품


인터뷰가 안 보이지만 좋아한다고 밝힘


- '시크릿 가든'에 장혁 캐스팅 하려고 했으나 불발

-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이종혁 캐스팅


















 


5. 비밀의 숲 (조승우, 배두나 등 출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추천수35
반대수0
베플ㅇㅇ|2020.01.29 12:30
비밀의 숲은 정말 한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봄. 한국 드라의 진부한 설정에서 탈피한 드라마임. 시작부터 끝까지 짜임새도 좋았지만맨날 사랑 타령, 감정 폭발시키는 분노조절장애 캐릭터가 많은 한국 드라마 중에서 냉철한 이성을 가진 캐릭터가 주인공이란 것만으로 좋은 드라마였음.
베플ㅇㅇ|2020.01.29 08:48
비밀의숲은 정말 내용도 내용이지만 조승우, 유재명부터해서 배우들 연기가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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