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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에게 4000만원 바로 빌려준 개그맨

ㅇㅇ |2020.01.28 14:18
조회 215,067 |추천 1,216



새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멤버들이 어색한 첫 만남 속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짐





 


이 날 쉬는 시간 동안 장성규는

자신의 전셋집 이사를 해야하는데

잔금 처리가 안 돼 이삿짐 셑너가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음


즉, 자신의 통장을 한도 문제로 사용하지 못하자


(전세로 이사 가는 날이었는데

1억 이체해야하는데 통장안에 보낼 돈은 있는데

인터넷 당일 이체가 3천만원만 되는걸 몰랐다고함)



그래서 장성규가 멤버들에게 잔금을 빌리고 있는 상황.






 


 

장성규는 먼저 박명수에게

"형님 죄송하지만, 제가 지금 하루 이체 한도가 초과해서

7000만원 만 빌려주실 수 있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나는 1회 이제 한도가 500만원"이라면서

"그럼 내가 14번을 보내야 한다"고 말함




 

옆에 있던 인교진 역시

"지금 핸드폰도 지갑도 없다"며 난처해했고




 

 


7000만원 중 3000만원을 처리한 장성규는

다른 멤버들에게 4000만원을 빌리고 있었음


멤버들도 삼삼오오 빌려주잔 얘기가 있었는데



 

 

 


이 때 마침 돈 들어올 일이 있었던 이용진이 소식을 듣고

"계좌 보내. 내가 해줄게" 말하고

바로 4000만원을 송금함 



 






장성규는 그렇게 급한 불을 끄고(?)

12시 지나고 바로 이용진에게 돈 갚았다고 함 




몰카인줄알았는데 ㅋ실제상황이었음 



 

추천수1,216
반대수6
베플ㅇㅇ|2020.01.29 02:16
다들 돈 많으니 몇천만원 빌려달란 소리도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빌려주고 그런게 ’친해지는 과정’이라며 방송으로 나오고... 연예인들 참 좋겠다
베플ㅇㅇ|2020.01.29 14:01
근데 연예인들끼리 있으니까 금방 7천이 만들어지는구나..그렇구나..
찬반ㅇㅇ|2020.01.29 08:56 전체보기
내가 이상한건지 몰라도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모바일 이체만 가능한것도 아닌데 차라리 저렇게 돈알아보러다닐시간에 은행가서 찾아서 이체시키는게 나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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