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능 '끼리끼리'에서는
멤버들이 어색한 첫 만남 속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짐
이 날 쉬는 시간 동안 장성규는
자신의 전셋집 이사를 해야하는데
잔금 처리가 안 돼 이삿짐 셑너가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음
즉, 자신의 통장을 한도 문제로 사용하지 못하자
(전세로 이사 가는 날이었는데
1억 이체해야하는데 통장안에 보낼 돈은 있는데
인터넷 당일 이체가 3천만원만 되는걸 몰랐다고함)
그래서 장성규가 멤버들에게 잔금을 빌리고 있는 상황.
장성규는 먼저 박명수에게
"형님 죄송하지만, 제가 지금 하루 이체 한도가 초과해서
7000만원 만 빌려주실 수 있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나는 1회 이제 한도가 500만원"이라면서
"그럼 내가 14번을 보내야 한다"고 말함
옆에 있던 인교진 역시
"지금 핸드폰도 지갑도 없다"며 난처해했고
7000만원 중 3000만원을 처리한 장성규는
다른 멤버들에게 4000만원을 빌리고 있었음
멤버들도 삼삼오오 빌려주잔 얘기가 있었는데
이 때 마침 돈 들어올 일이 있었던 이용진이 소식을 듣고
"계좌 보내. 내가 해줄게" 말하고
바로 4000만원을 송금함
장성규는 그렇게 급한 불을 끄고(?)
12시 지나고 바로 이용진에게 돈 갚았다고 함
몰카인줄알았는데 ㅋ실제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