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0살인 남자인데요
예전부터 마사지 받고 싶었는데 막 성매매? 업소? 그런데가 많다고 그래서 아직 고딩일때는 무서워서 못갔는데 20살되고 막 제약들이 풀리니 요새 몸도 찌부드 하고 그래서 생애 처음으로 마사지 받으려고 인터넷에 건전 마사지 알아보고알아봐서 블로그 후기도 있고 입구에 건전 마사지 퇴폐요구시 퇴장처리 한다는 문구도 있길래 믿고 바로 전화해서 예약하고 갔어요
타이마사지 1시간3만원 선불이었지요 가격도 싸서 진짜 건전이구나 했죠.
방에 들어가 찜질복? 비슷한거 갈아입고 팬티 입어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다가 건전이니까 입어야겠지 하면서 입고 벨누르고 엎드려 있었어요...
그뒤에 여자분이 들어오시는데 오우.. 음..핫팬츠에 쫙 달라붙는? 흰옷? 그런거 입었는데 안경벗고 있어서 얼굴은 자세히는 못봤네요..시력이 안좋아서...원래 이런옷입고 마사지 하나?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갑자기 제 얼굴 보고선 오빠오빠 거리길래 1차당황했고..;; 오빠핸섬 여기서 2차 당황..;;; 몇살이에여 물어보길래 영어로20이라고 했는데 자기 21살이라고 하더라고요
암튼 그렇게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무릎으로
다리올라오면서 마사지 하시는데 맨살이라 그런지 살짝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중요부위가 눌리면서 ..그거 될뻔해서 애국가 겁나 불러서 막아냈는데 엉덩이를 유독 많이 해주는 느낌이여서 인터넷에서 땀땡? 이란거 얼핏 들었는데 혹시 이런건가? 건전 업소라면서?그런 생각도중에 갑자기 잠깐만 하면서 나갔다 들어오더라고요 안경 안써서 제대로 못봤었어요..그냥 일있어서 나갔다 온거겠지 생각하고 마사지 받는데 좀 의심과 괜찮음이 공존하며 해주시는데 좀 약한 느낌... 끝나고 보니 낙낙 하면 세게 해준다는거 끝나고 알아서 후회함..
암튼 앞으로 이상한건 돌아서 중요부위 거의옆? 꾹 ~눌러서 거기가 바지 입었어고 모양이 다보일정도? 그렇게 하던데 원래 타이 마사지 할때 여기도 눌르는 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불안한게 아까 나갔다 들어온게 핸드폰 가질러 갔다 온것 같더라고요? 끝나고 2분 더 해줫다고 하면서
같이 셀카 찍자길래 ??아 그냥 원래 그런건가? 하면서 찍었는데 막 아임 유얼 팬팬!!이러고 샤워해~하고 나감
이거 사진 막 이상한데 혹시 돌아다니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샵 나오고 느꼈어요...
매니저분은 끝나고나니 음료수 하나 먹고 가라고
담에 또와요 하실정도로 친절하시던데...
원래 타이 마사지 엉덩이 많이 하고 앞쪽도 그렇게 눌러 주시나요??
20살 아직 한번도 첫경험 안해봐서 호기심이 엄청 차 있는데 혹시나 제가 땀땡 했으면 해줬을까요??...
받으면서 아 진짜 퇴폐업소를 사람들이 다니는 이유를 알겠다는 느낌이 좀 들었는데...
혹시라도 다른데 가보고 싶은 마음이 피어나고있는데 빠지면 큰일 나겠죠??....혹시라도 단속 걸리면..하는 생각에...무섭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