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달콤한 사랑을 꿈꾸며 시도해봤으나
몇번 무응답을 받다보니..
너를 사랑하고 사랑하고싶은데
아직 겪어보질못해서
사랑의 달콤함보다
내가 피해주는거아닐까?
혹시 내가 다른사람한테 보내는거아닐까?
혹시 나 잊은거 아닐까
결혼한게아닐까?
이 번호가 그애 맞나?
이렇게쓰면 안되겠지?등등의
감정이 이겨버리네ㅠ.ㅠ
사랑하는데 두려움이 앞선다..
이상황에서 거절의 감정은
멘탈적으로 크게 무너질수있어서.
하지만 너가 좋다.만나서 사랑하고싶다.
너가 있어 견딜수있는데...
제발 너를 만날수만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