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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네티켓 문화...이래서야...조금은 성숙해야...!!!!

임치정 |2008.05.09 00:00
조회 2,382 |추천 0
요즈음 인터넷을 통해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국가의 주요 정책에 대하여 비방과 비난하는 글이 올라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인터넷은 이제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아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도구가 되었다.
또한 인터넷은 그 전파 속도가 무척 빠른 매체이기 때문에 타인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면 순식간에  퍼져나가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조심스러운 것이다.   우리 민족은 옛부터 남을 배려하는 양보의 정신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우리 국가의 지도자에 대하여 상스러운 욕설과 비난   일색의 글은 올린다면 그것을 읽는 외국인은 물론 우리 교포들까지도 어떻게 보겠는가? 한 집안의 부모에게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얼마 전에 유명 연예인의 사생활을 비난하는 악성 댓글을 올려 처벌을 받은 사실이 있다. 작성자는 관심 없이 올렸겠지만   당사자에게는 큰 타격을 입힌 사건이다.   이에 정부는 악성 글을 올린 자를 추적 색출해 처벌한다고 한다.
따라서 이제부터라도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인터넷 매너를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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