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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녀' 요한슨? SM 화보 첫 도전!

gnoeps |2006.10.12 00:00
조회 14,76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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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달기자] '이보다 자극적일 수는 없다.'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녀 스칼렛 요한슨(21)이 생애 첫  sm(가학·피학성 변태성욕) 화보를 찍어 화제다. 세미 s&m 형식의 이번 화보는 요한슨이 남장을 한 채 담배와 옷 끈으로 퇴폐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장을 한 '변태남'으로 등장하지만 '그래도 섹시하다'는 느낌 뿐이다. 실제 요한슨은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날카로운 인상을 풍기고 있다. 하지만 '숨겨도 터질것 같은' 큰 가슴과 '매끈한 다리를 숨긴' 망사스타킹은 되레 섹시함을 배가시킨다. 네티즌의 반응도 다를 바 없다. 한 네티즌은 '요한슨이 남장을 하더라도 누가 그를 남자로 보겠는가'라고 반문한 뒤 '퇴폐적인 분위기가 오히려 남성들을 자극할 것 같다'며 요한슨의 감출수 없는 섹시미를 극찬했다. 요한슨의 파트너도 퇴폐미를 물씬 풍긴다. 바로 록가수 마릴린 맨슨의 아내 디타 본 티즈(33). 행위 예술가이자 희극배우인 본 티즈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관능적이고 풍만한 몸매를 드러냈다. 누드 화보가 아니었지만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과감히 옷을 던졌다. 한편 요한슨은 최근 호재와 악재를 동시에 맛봤다. 호재는 최근 미국 남성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the sexist woman alive)' 타이틀의 2006년 주인공이 된 것. 안젤리나 졸리(2004년)와 제시카 비엘(2005년)이 치열한 1위 다툼을 한 것과 달리 요한슨은 비교적 무난하게 1위에 올랐다.   하지만 호재에 이어 악재도 겹쳤다. '문란한 여성'이라는 오명을 쓴 것. 최근 "매년 에이즈(aids) 검사를 받고 있다"고 고백한 요한슨은 곧바로 '성생활이 난잡한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요한슨은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나는 문란하지 않다"며 "한 남자와 사귀면 그 사람에게만 충실하다"고 항변했다. 인터뷰를 통해 진실을 고백했건만 사람들의 반응은 차갑다. 그도 그럴것이 올해 21살인 요한슨은 이전까지 베니치오 델 토로, 자레드 레토, 조시 하트넷, 데릭 지터 등 수 많은 남성들과 염문을 뿌려왔다. 남성편력이 심한 편이라 주위 시선이 고울리 만무하다. 요한슨 & 본 티즈 'sm 화보'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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