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에 따르면, '초록색 강아지'는 최근 미국 루이지아내주 뉴올리언스에서 태어났다. 함께 태어난 다른 강아지들과는 달리 한 마리의 강아지가 '초록빛'이 선명하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어미 개의 태반에 포함된 '자연 염료 성분'으로 인해 강아지가 초록색이 되었을 것이라는 게 동물보호센터 관계자의 추측. 염색체 이상 및 건강상의 문제는 아닐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부연 설명이다. 실제로 '초록 강아지'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수의사 등 전문가들은 강아지의 '초록색'이 몇 주 후면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초록 강아지가 하얀색이나 밝은 갈색으로 변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 와..^^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