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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호랭 |2020.02.01 00:13
조회 388 |추천 0

계속 보고싶어도 잘 참아지는데

자려고만 누우면 자꾸 마음이 미어져와..

어디가지 말라고, 마주앉아서 내 발목을 붙잡고 사랑스러운 눈빛을 하던 네가 자꾸 생각나서.

헤어진지 벌써 21일인데 다 잊어가는 과정이겠지.

그래도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 아프지말고. 아프면 운동하지말고.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사랑은 준비가되면 그때부터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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