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10대고 음식집 알바였는데
처음 올때 다 남자라서 좀 그랬는데
여자 언니 온단말에 ㅈㄴ들떴는데
보자마자 개무시하고
뭐지 ㅅㅂ? 이랬는데 남자알바들함테 ㅈㄴ치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언니보고 나 교육좀 잘하라고 하는데
은근씩 조카 래퍼마냥 빨리 처말하고 일케하면돼~
나중에 니가해봐~ㅇㅈㄹ ㅋㅋ
그언니 뚱뚱하고 이쁘지도않던데 분칠은 ㅈㄴ해서
이쁘고 어린애 오니까 질투났나봄 ㅋㅋㅋㅋㅋ
애초에 미성년자한테 질투를 왜하냐?
게다가 개꼽줌 아무것도 안하기 뭐해서 뭐 하는척하면 그거내가했는데 ㅎ ㅇㅈㄹ하고가고 ㅋㅋㅋㅋ
난 ㅂㅅ마냥 아 네... ㅠㅠㅠㅠㅠ이럼
눈치빠른 배달오빠가 나 잘 챙겨주고
언니한테 은근 핀잔주니까
ㅈㄴ민망해하면서ㅠ찬한척함
죽여벌라 ~~
인생 안봐도 뻔함 나 나가고 다른 직원 들어가는거같던데 임자 만났으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