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안치고 나 다크서클 진짜 개심한데 가리고 다니면 아무도 다크있는지 몰라 어떻게 가리는지 알려줄겡
일단 준비물은 화장했을때 자기 피부톤에 맞는 스틱컨실러(피부화장안하면 자기 쌩얼 피부톤에 맞는 걸로 준비하면 됭),뾰족한 삼각형 퍼프(다이소에서 파는거)야
다크서클을 본격적으로 가리기전, 다크서클 있는쪽은 무조건 촉촉하게 해줘 스틱 컨실러 쓸 예정이라서 가리기 전부터 건조해버리면 갈라지고 들뜨고 난리도 아니다 나는 다크있는 부분만 로션 더 덧발라준다음에 흡수될때까지 기다림
촉촉하게 해줬으면 손가락에다가 스틱컨실러를 묻혀서 다크서클 있는 부분(사진에서 검은색 영역)에 발라줘
이때 중요한거!!!!!!! 절대로 두번세번 바르면 안된다 왜냐면 스틱컨실러 여러번 바르잖아? 덧바를수록 갈라짐 그니까 무조건!!!!한번에 바르고 끝내야됭 잘 못바르겠으면 브러쉬 쓰렴
발랐으면 뾰족한 삼각형 퍼프로 경계선(사진에서 빨간색 영역)만 두드려서 펴줘
이때 중요한거는 무조건 경계선만 두드리고 정중앙은 그대로 놔둬야됨 나같이 다크서클 개심한 애들은 자연스럽게 한답시고 바른곳 다 블랜딩했다가 안 바른거랑 차이가 없어짐 그니까 심한애들은 무조건 딱 경계선만 블랜딩해줘야됨 경계선 아닌 부분은 건드리지말어
이게 내가 스틱컨실러 추천하는 이유ㅇㅇ 액체컨실러 쓰면 정중앙도 블랜딩을 해야할수밖에없음 블랜딩 안하면 누가봐도 나 다크서클에 컨실러 발랐소...
반면 스틱형은 내 피부톤에 맞는거만 찾는다면 꼭 블랜딩 안해두 된다는 장점이 있어 물론 가까이서 자~세히 본다면 어느정도 갈라진게 보이지만ㅋㅋㅋㅋ 그정도는 어쩔수 없다는거 알지?
나두 다크서클 하도 고민이여서 좋다는 액체형 컨실러는 진짜 다써봤는데 발라봤자 시간지나면 잿빛되고 어두운 부분 안 가려지고 그래서 스틱형으로 바꾸고 가리는 방법도 바꿔봤는데 진짜 훨씬 더 잘 가려져서ㅋㅋㅋㅋ 들고와봤어
비록 난 다크서클이 너무 심해서 1년안에 수술할 예정이긴 하지만ㅋㅋㅋ.. 이 방법 잘 가려지니 다크서클 고민인 애들 있으면 한번 해보렴
내일 혹시 시간되면 화장한 담에 전후사진도 들고와볼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