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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할아버지한테 사기치려한 핸드폰 대리점.

ㅇㅇ |2020.02.02 20:59
조회 50,023 |추천 316











일반화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그 직업
눈 뜨면 어떻게 하면 고객한테 사기치고 등쳐먹을지 그 고민만 할거같음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8540
추천수316
반대수1
베플ㅇㅇ|2020.02.03 08:17
전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 알았네요. 장 치르고 핸드폰 해지하러 갔더니 60만원을 내야된답니다. 진짜 싸구려폰이었거든요. 모델명도 알 수 없는... 상상도 못했는데 대리점에서 아빠가 뭘 모른다고 덤탱이 씌운것 같은데 속에서 천불이 나더라구요
베플ㅇㅇ|2020.02.03 04:07
자식들은 귀찮더라도 부모님 폰 살 때 같이 가거나 대신 알아봐 주세요. 저도 얼마 전에 우연히 부모님 폰 가입 정보 봤다가, 신청한 요금제보다 한 단계 위 요금제로 가입되어 있거나 쓰지도 않는 만 원짜리 유료 부가서비스가 적용된 거 발견하곤 다 해지시켰어요. 나이 든 사람들이 잘 모르니깐 이를 이용해 교묘하게 돈을 야금야금 빼내는 경우가 있으니깐, 자식들이 방패가 되어 줍시다.
베플반하다|2020.02.03 11:30
그래서 폰팔이.차팔이는 거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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