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50편 이상 단역으로 출연하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주연이 된 배우
필모그래피를 보면 거의 단역이 많음...
7년동안 50편 이상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차곡차곡 쌓아올리면서
지난해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배우는
'김혜윤'
데뷔 후 일회성으로 출연한 단역만 50편이 넘음 ㄷㄷ
비중있는 아역 조연인 '스카이캐슬' 강예서 역 오디션에
200대 1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이 드라마로 단번에 이름을 알림
원래 포털사이트에서 프로필도 없었는데
스카이캐슬 이후로 프로필도 생김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여주인공 '은단오'역에 발탁되어 주연급 배우로 도약함
진짜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마멜공주님 ♥
2020년에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고
꽃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