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별이나 유튜버 공구ㅇㅇ
보다보니 진짜 웃겨서 가져옴
늘 하는말들이 자기 공구에서 자기것도 사비로 쟁인다, 좋은 제품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최저가로 가져왔다 이런식으로 교묘하게 자기한텐 남는거 없다는 식으로 오해하게 말하던데ㅋㅋ
주변에서도 공구 많이 하고 나도 공구 제안 받아봐서 하는 말임
회사에서 정가 15000원인 틴트 하나를 10000원에 제공함
인플루언서는 거기다 가격을 더 붙여서 공구하는거임ㅇㅇ 11900원 이런식으로. 자기한테 오는 이익은 한개당 1900원인거지.
인기 많은 인플루언서일수록 더 많이 팔리기 때문에 9000원에 제공하기도 하고 반값으로 제공할때도 있음 그럴수록 인플루언서는 떼돈벌지 최저가로 제공하면서도 많이 남겨먹을 수 있으니까.
공구하면서 남는거 없다는식으로 말하면서 끝나고 감사하다며 사비로 이벤트 진행하고 이런거 있잖아? 다 엄청 남아서 그러는거임ㅋㅋㅋ
샤넬지갑 후기이벤트로 주는곳도 봤는데 거기는 엄청나게 남겨먹었다는거임
내가 웃기다는건 공구로 자기도 돈벌었으면서 그거에 대한 감사는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다는거임ㅋㅋㅋ 마치 '소개'만 해주고 싸게 구매할 '기회'를 발품팔아 제공해줬다는 듯이 행동하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글쓴거임
그니까 인플루언서한테 고마워하지 말고, 니네 돈으로 걔가 먹고산다는거 잊지 말고 현명하게 구매해~
학생인데 공구 한번마다 몇백, 많으면 몇천 받는애도 봤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