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한테 한 입먹이고 뭔가 있어서 보았더니 과자속에 털이 박혀있었습니다. 머리카락도 아닌 꼬불꼬불한 털!! 우웩~~~~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근무시간이 아니라고 통화도 안 됩니다. 사이트에 글을 올렸는데 어찌 처리를 하실까 모르겠습니다. 거긴 사진은 올라가지 않더군요..내참... 어른들이 먹어고 불쾌하고 더럽다고 느낄 수 있는데, 아기과자에서...!!! 구역질이 나는군요...!
------------------------------------------------------------------------------- 흠;; 또 한 회사가 망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