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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허리랑 엉덩이...

ㅇㅇ |2020.02.04 13:23
조회 28,076 |추천 5
우리아빠가 회사갔다올때마다 꽉 껴안고 한손으론 허리 쓰담쓰담하고 내 엉덩이 토닥토닥하는데 솔직히 예전엔 아무생각 안들었는데 요즘엔 그게 기분이 좀 이상해 음 이렇게해도 되나 싶고?....ㅜㅜㅜ 어렸을때부터 맨날 하던건데 요즘 그런게 좀 의식된다고 해야되나ㅜㅜㅜ가슴도 아빠가 꽉 안을때 막 눌리고...집에선 브라도 안하고있는데.....그냥 뭔가 아빤데 민망ㅜㅜ내가 너무 예민한가...


 


짤은 그냥 예뻐서

추천수5
반대수34
베플ㅇㅇ|2020.02.04 14:52
미안한데 너네아빠 좀 더러워....
베플ㅇㅇ|2020.02.04 14:48
니가 불쾌하면 성추행임
베플ㅇㅇ|2020.02.05 00:20
??니네 아버지도 중고등학생인 딸 막 끌어안고 몸 만지면 안 되는 거 모르시진 않을텐데ㅋㅋㅋ... 죄송해하지 말고 싫다는 티 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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