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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왜 이런거에 열광하나~?

연예인 |2008.05.22 00:00
조회 3,358 |추천 0

  연예인들의 병역문제는 항상 언론의 표적이 되었고 병역을 기피하려 했던 일부 연예인들은 모두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그러나 요즈음은 한국의 남자라면 당연히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의식이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   또한 유명한 연예인이 군대를 가게 되면 언론을 등에 업고 요란스럽게 입대를 하였건만 요즈음은 누구도 모르게 소리없이 입대하여 열심히 군 생활을 하고 있는 연예인이 많다. 현재 배우 양동근을 비롯하여 가수 이루와 강타, 개그맨 등 많은 연예인들이 일선부대에서 연예인이라는 우월의식을 버리고 솔선수범하며 동료들과 함께 내무생활을 잘 하고 있다.   그들은 개인이 아닌 공인이고, 또 대중과 함께하는 스타들이기에 이제는 국민으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의무에 더 적극적인 것을 볼 때 군대에 대하여 연예인들의 인식이 확연히 달라진 것 같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바와 같이 많은 젊은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던 가수 유승준이 군에 갈 시기가 되자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군에 가지 않겠다고 하여 결국 이 땅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반면 차인표는 미국 시민권취득을 해 군대에 가지 않고 국내 활동을 할 수 있었는데도 “한국인이고 한국에서 살고 싶기 때문에 병역의무 이행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이 선택에 대해서는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 결과 오늘까지 많은 팬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지 않는가 생각한다. 군복 입은 연예인들이여.... 당신들의 결심이 옳았다는 것을 팬들은 알고 있다.
군 생활은 연예 활동애 걸림돌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디딤돌이라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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