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거 보면 내가 버림받은것처럼 마음이 쓰라림.. 강아지 미친듯이 달려가는 모습이 너무 짠하다
베플ㅋㅋ|2020.02.05 08:45
계속 쫓아가다 신호걸려서 차가 멈추고 그 옆에 선 개.. 제발 문 열어주라고 속으로 빌었는데.. 신호바뀌니 다시 쌩 가버리고 개는 또 쫓아가고.. 잠깐이나마 창문넘어로 개를 보며 주인이었을 저 쓰레기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개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나도 이런거보면 마음이 넘 아프다ㅠㅠ 정 줘놓고 버리는거 아니다 쓰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