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정말 감사합니다.저는 너무 감사하게 하나하나 읽었는데, 제가 보여줘서 댓글 본 여자친구는 화만 냈습니다.일단 우리 이야기를 함부로 허락 맡지않고 인터넷에 글쓴점에 화를 냈고 자기 보고 병이라고 했다고 여자친구가 병 취급 받으면 좋냐고 뭐라하네요.. 괜히 한걸까요. 그냥 답답한 마음만 드는데 친구 만나기가 어려우니 풀지도 못하고 더 답답합니다. 저는 시간을 좀 가져볼까 생각중입니다.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옛날에 바람핀 남자친구가 있어서 자기가 의심이 많대요. 제가 친구라도 만나러 나가는 날이 있으면 혼자 스트레스를 엄청 받습니다. 저도 신경쓰여서 그렇게 자주 약속자리에 나가지도 못하고요. 만났다하면 폭풍연락에 사진 찍어보내라, 10시도 안됐는데 빨리 들어가라... 진짜 5분에 한번씩 빨리 들어가라하고 전화도 계속 걸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여자친구와 대화해본적이 있는데 여친이 있는데 친구가 뭐가 중요하녜요. 자기가 우선이냐 친구가 우선이냐 그럽니다. 저는 친구랑 여자친구는 별개라고 생각하거든요. 서서히 지칩니다. 댓글 안 달릴수도 있지만 댓글이 달리게 된다면 여자친구한테 보여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