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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젠더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ㅇㅇ |2020.02.05 01:38
조회 166 |추천 0
트렌스젠더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에
무얼 근거로 반박하는거지?

I. 신체적 차이
1. 생식기능의 차이
1) 염색체로 결정된다
> XY 여성 증후군 (스와이어 증후군, en.wikipedia.org/wiki/XY_gonadal_dysgenesis), XX 남성 증후군 (en.wikipedia.org/wiki/XX_male_syndrome) 등 예외가 있음.
2) 그럼 생식기 종류로 결정된다
> 단순히 거세가 아니라 이성 기증자의 자궁 난소 등 생식기까지 이식받아서 그 성으로서의 생식기능이 있는 사람도 있음.
3) 아무튼 인생의 첫 몇년은 처음 성으로 살았던거 아님? 그러면 바뀐 성별로서 새상이 어떤지 이해하지 못할거 아니야
> 이런 경우가 있음. 남성의 성기를 달고있어 남자인줄 알고 남자로 자랐는데, 고등학생이 되고도 사춘기가 아직 안온거같아서 비뇨기과에 방문한 결과 남자와 여자의 성기 둘다 갖고 태어났지만 음부가 닫혀있어 질이 노출되지 않았고, 남자성기는 정자 생산능력이 없지만 난소는 제 기능을 하도록 치료하는게 가능하단 소견이 나와 남자 성기를 제거하고 여자로 살기로 결정한 경우.
이런사람은 첨부터 여자 성기를 달고 태어난건데 남자로 잘못 알아왔던 경우임. 근데 이런 사람들은 트젠 혐오자 조차도 여자로 받아주지 않나?
반대로 질이 보이는데 난소는 불임이고 고환은 작동하는 경우도 있음
근데 얘네들도 다른 성으로 키워진거 아님? 왜 받아주는지

이렇게 생식기능의 차이에 기반한 반박은 효력이 없음을 알게되었지

2. 정신적 차이
1) 타고날때부터 남자와 여자는 뇌 구조가 완전히 다르고 자신이 무슨 성별인지 뇌 스스로가 파악하고있다. 트젠들은 자기 정체성 파악이 꼬여버린 정신병자다.
> 사실 정신병이 맞다고 밀고가면 말이 끝남. 다만, '남자와 여자는 뇌부터가 다르다' 이건 페미니즘이 가장 질색하는 주장의 종류 아님?
2) 정신적 차이는 없다. 근데 남 떡이 커보인다는 말이 잇듯이, 몇몇 루저들은 자기 인생이 뭣같아서 불만이 많은데 이성의 인생의 힘든점은 무시하고 좋은 점만 보면서 자기가 성을 바꾸면 삶이 뭔가 나아질거라고 착각한다. 그냥 찌질이들임.
> 그러면 성전환 후엔 신체와 정신기능 자체는 완전히 그 성별과 동일하다고 인정하는 것임. 그리고 정말 착각에 의한 것이면 성전환 후에 후회하고 삶을 만족스러워하지 않겠지? 근데 매우 만족하는 사람도 많은걸 봐서 이건 아닌듯

그러면
II. 아무튼 출생시 성별은 지금과 달랐던거 아닌가? 그러니 지금은 정통성 없는 ^가짜^성인거고 처음 가진 성별만 ^진짜^로 인정한다. 같은 말이 나오는데
뭐 이건 대놓고 혐오를 시인하는거고. 제도적으로 인정받지 않아야 할 근거를 대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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