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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농성 여드름 박멸한 후기(전후사진 있음)

난똥알 |2020.02.06 14:37
조회 3,279 |추천 1
 

 화농성여드름 박멸한 후기 들려드림!

 

<세줄요약>

1. 여드름, 특히 화농성 여드름은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말 것

2. 충분한 수분 공급 - 세안직후 미스트, 하루에 물을 최소 1리터는 마실 것

3. 나에게 맞는 순한 화장품을 찾아 꾸준히(1년이상) 쓸 것   **피부사진 있음 마음의 준비**          

 

 

2013년...ㅜㅜ

얼굴에 전체적으로 붉게 여드름이 올라왔고 특히 양 볼에 심하게 농익은 모습이 보인다. 여드름에 좋다는 화장품을 찾기 시작한다. 평소에도 물을 자주 마시려고 노력했지만 이때부터는 밖에 나갈때도 텀블러를 들고 다니면서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려고 했었다.

 

 

 

2014년

붉은기가 많이 들어간 모습이고 피부가 진정된 모습이다.(작년에 비하면..)

세수 직후 바로 미스트를 뿌린 상태라 얼굴에 물기가 남아있지만 이때는 새로 올라오는 화농성여드름이 많이 줄어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생활습관을 크게 바꾼건 없었고(밀가루, 고기, 탄산음료 등 먹을거 안가림...ㅋㅋ)

간단한 운동정도? 그리고 언젠간 괜찮아지겠지 하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5년!

자세히보면 코 오른쪽에 점이 있는데 여드름에 가려 보이지 않던 두번째 점도 나타났다는...ㅋㅋ

 

 

2013년과 2015년 비교샷!

지금은 15년과 크게 다르지 않고 저기에 미스트+로션+선크림+비비 정도만 바르고 다닌당 

타고난 피부가 아니라 그냥저냥 피부 일반인 정도..?

 

<장황한 요약>

 

1. 여드름, 특히 화농성 여드름은 절대 손으로 만지지 말 것 !

- 여드름을 짜고 싶다면 피부과를 가세요. 하나에 만원정도로 짰었음

피부과 약은 독하다고 해서 복용하지 않았음. 개인차 있을 듯.

2. 충분한 수분 공급 - 세안직후 미스트, 하루에 물을 최소 1리터는 마실 것

- 이것도 개인차가 있겠지만 여드름을 본격적으로 치료할때부터 지금까지 유지중

인 습관이 '세안 후 바로 미스트 뿌리기' 였다. 수건으로 얼굴을 박박 닦는게 아니

라 톡톡 물기만 제거하고 바로 미스트 뿌려버리기~~ 손으로 챱챱 흡수하기도함

3. 나에게 맞는 순한 화장품을 찾아 꾸준히(1년이상) 쓸 것

- 빨리 여드름을 없애고 싶은 마음에 좋다는 화장품은 다 알아본 듯 하다.

돈이 많다면 피부과 화장품 추천(피부과구매 ㄴㄴ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사세여)

돈이 없어도 로드샵 여드름용은 글쎄...(개인차가 워낙 심해 조심스러움)

어느정도 내 경제상황에 맞는 화장품을 골랐다면 의심하지 말고 최소 1년은 써봐

야 나한테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것 같다. (이것도 개인차 넘나 큰 것)

나는 우연히 나한테 찰떡이라고는 할 순 없지만 순한 화장품을 알게되서 2013년

부터 지금까지 세안, 기초, 선크림라인까지 쓰고 있음!

 

** 블로그에 온 힘을 다해 쓰느라 여기도 세세하게 쓸 힘이 없어영..궁금한분은 블로그로 ㄱㄱ

** 호옥시 저 누군지 알아보시더라도 모른척해주세용..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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