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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알았기때문에


이미 다 그만뒀어


니네는 좋아하면 사귀면 되지


나때문에 니네가 밀당하는거 아니잖아



나 이제 진짜 너 관심 없어



너 편하라구 판도 접었잖아



서로 갈 길 가자 ㆍ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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