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문열고 볼일 보나요 ?

ㅇㅇ |2020.02.09 23:18
조회 398 |추천 0

전 이제 20살 되는 갓 성인입니다 ..
결시친에 쓰는 이유는 가장 화력이 세기도 하고
여러 연령층들이 많이 보고 계셔서 올려봅니다 .
조언을 좀 듣고 싶어요 ㅠㅠㅠㅠ 정말

요즘 고민이 있어요 ...
엄마가 볼일볼때 문을 닫지 않고 볼일을 봅니다 ..
처음엔 급할때 집에 후다닥 들어오셔서 한번 싸시더니 점점 횟수가 잦아져요.
저희집이 빌라이기도 하고 좁아요 ㅋㅋㅋ ... 그래서 더 적나라하게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제가 참다못해서 문좀닫고 싸라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셨는데 알겠다고만 하셨지 계속 문열고 싸십니다 ...... 언제는 너무 화가 나서 엄마가 볼일보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소리지르면서 문열고 쌀거면 화장실문 왜달아놧냐고 문떼버린다고 방에다가 요강놔줄테니까 거기다 싸라고 했더니 걍 웃고 말아요 ;; 가끔 큰 볼일도 문열고 쌉니다 .. 엄마는 어쩌피 소리들리는건 문닫아도 들리는데 왜그러냐 하시는데 제가 문제인건가요 ㅋㅋㅋㅋ 문닫고 싸서 소리들리는거랑 문열고 싸서 소리들리는건 진짜 달라요 ... ㅠㅠ .... 이제는 짜증부터 확나요 ㅠㅠ며칠전엔 제 남동생도 문열고 싸더군요 ;; 제가 예민한거면 말 좀 해주세요 .. 아니라면 해결책좀 ㅠㅠ ....
글솜씨가 없어서 이해하실까 싶네요 ㅠㅠㅠ 요즘 너무 예민해졌어요 이 문제 때문에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