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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뒤에서 내 욕 하는중

익명 |2020.02.10 02:56
조회 1,107 |추천 1
너무 억울해서 여기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22살입니다. 학교 과생활도 충실히 하는 편이였고,
저희 과가 인원수가 40명 정도 되어서 단합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과였습니다. 그 중 제가 1학년때 학생회를 했던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얼굴이 반반한 편이여서 처음에 제 친구들이나 제가 아는 지인분들이 멋있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은편이였숩니다. 근데 어느 학교에나 있듯이
모든 학생회가 자기들 따라주길바라고 선배인척 티를 진짜 많이 내려고 했습니다. 그거 까지는 이해했습니다.
불과 며칠전 저는 제친구한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너 그 오빠가 말하기를 내가 남의 이야기를 부풀러서 하는 허언증있는 애로 몰아가는 거였습니다. 전 그런 이야기를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고 듣고 나서 어이가없었습니다. 더 어이가 없었던건 그중간에서 내 이야기를 전한 사람이 내가 젤 믿었던 한 사람이 그 오빠한테 내욕을 했다고 생각하니 사람한테 없던 트라우마까지 생겨버렸습니다.
글고 제 친구한테 저랑 친하게 지내지말라고 하더군요. 제 친구는 그오빠한태 이야기를 직접 들은게 아니라 제3자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자체도 어이가없었습니다. 내가 그 사람한테 잘못한것도 없고 만약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면 나를 직접 만나서 삼자대면은 하지 못할망정 뒤에서 까는 그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나지만 제 화를 억누르면서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만약 그 사람 입에서 내 이름이 다시 거론된다면
증거도 없는 소리 만들지 말고 삼자대면 하자고 라고 말했습니다.
선배라는 사람이 저보다 나이도 훨씬 많으면서 어떻게 저를 그렇게 모욕할수있나요? 이 상황을 어찌 풀어나가면 좋을까요..?
직접 말을 하지는 못합니다 왜냐하면 중간에 친구가 나한테 말해준 입장이 곤란해 질수도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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