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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휩쓴 기생충

ㅇㅇ |2020.02.10 12:26
조회 7,907 |추천 50

 

지난달 미국 LA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제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의 수상으로 

오스카상에서 한 발짝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았었고,


 

 

 

오스카 시상식에 도착한 출연 배우들의 모습 단체샷

사진만 봐도 내가 막 뿌듯하고 그러는거..정상?


진짜 다들 대단하다~~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그리고 이번 시상식에는 배우들 완전체가 레드카펫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함


박명훈(지하남)은 캐릭터 특성상 시상식 레드카펫이나

공식상영 행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완전체로 레드카펫에 오른것은 처음






배우들 카메라로 잡아주는데 ㅋㅋㅋㅋ

이선균이랑 최우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생충이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함 ㄷㄷㄷ 



9일 (미 현지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카데미 92년 역사상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영화 최초 수상함 



수상 무대에 오른 봉준호 감독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떙큐, 그레이트 오너(감사합니다, 큰 영광입니다)"라는 수상소감으로 갈채를 끌어냈음


이어 그는

"시나리오를 쓴다는 게 사실 고독하고 외로운 작업이다.

국가를 대표해서 시나리오 쓰는 건 아니지만,

한국 의 첫 수상이다"라며


"저희의 대사를 멋진 화면에 옮겨준 배우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함



 

이는 지난 골든글로브 외국어 영화상 수상 때

"자막의 1인치 장벽을 뛰어넘으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다"는

그의 소감에서 비롯된 것.



또한 생애 첫 각본 데뷔작이 아카데미상의 영예로 이어진

한원진 작가는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라며

"미국에 할리우드가 있듯이 한국에는 충무로가 있다.

충무로의 모든 스토리텔러와 필름메이커와 이 상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함




 

 



+)각본상에 이어 장편영화상도 수상

 




++) 아카데미 감독상도 수상 

 



+++) 

 



총 4관왕에 오른 기생충 ㄷㄷㄷㄷ 

 








 아카데미 4관왕의 위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수50
반대수1
베플ㅎㄷㄷ|2020.02.10 16:12
감독상 받을 때 생각함. 아.. 아무래도 작품상은 1917 주려나보다.. 영어 아닌 작품으로 작품상 받을 줄 진짜 상상도 못 함. 오늘 진짜 영화 역사에 남을 특별한 날임.
베플ㅇㅇ|2020.02.10 16:09
아카데미에서 감독상에 작품상에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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