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김주먹이가 한정서를 만났음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손예진)은
평소 한국 드라마를 즐겨보던 김주먹(유수빈)을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한 것.
이 날, 윤세리는 김주먹에게 팩을 해주고,
옷도 갈아입혀주는 등 멋있게 꾸며줬고
김주먹은 윤세리의 심부름이라고 알고 한 카페로 갔는데
그 곳에는 최지우가 있었고,
최지우의 열혈팬인 김주먹을 위해서
윤세리가 깜짝 만남을 주선함
최지우를 발견한 김주먹ㅋㅋㅋㅋㅋ
이 때, 브금도 천국의 계단 아베마리아 ㅋㅋㅋㅋㅋㅋㅋㅋ존웃
최지우는 김주먹에게
"세리가 이런 부탁 안 하는 애인데 조르더라.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생들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이라고.
나 보고 싶어서 진짜 멀리서 왔다고 들었는데 고맙다"고 말했고,
최지우의 말에 김주먹은 감격에 겨워함
이에 김주먹은
"사랑하는 사람들은 만나는 거라 하셨디요.
아무리 먼길을 떠나도" 라면서
드라마 덕후답게 '천국의 계단' 명대사를 말했고,
최지우는 "결국 돌아오는 거야"라면서 받아줌
그리고 이 때, 김주먹은
권상우의 소라게 포즈를 따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김주먹이 최지우를 만났을 때
한 목도리와 모자는
'천국의 계단'에서 권상우가 진짜로 한 것들ㅋㅋㅋ
깨알디테일쩐닼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주먹아....
소라게는 웃겼는데,,,소라게는 그 드라마가 아니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먹이 영화 '엑시트'에서 따따따 같이 외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