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는게 아무리 본능이라고 해도 현실적으로 가난을 물려주는건데 쉽사리 아이를 낳는것 자체가 나는 좀 그럼 이게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가치관 차이라 내가 저 부부에게 뭐라 하기 좀 그런 내용이고 실제로 만났으면 나도 저 부부, 아이를 위해 안쓰러워서 후원 했을거같지만 결론적으론 건강하지도 않고 거기다 가난해서 입원비도 없고 천만원 짜리 수술비도 후원 받아야 한다? 솔직히 아이는 무슨 죄에요ㅠ 아무리 아이로 인해 행복하다지만 두분으로 인해 만들어진 아이는 대체..ㅠㅠ 꼭 돈=행복은 아니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여야지 너무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게 하는건 부모의 잘못이라고 봄 자식은 몰라도 부모는 선택 할수 있으니까
베플ㅎㅇ|2020.02.11 02:33
둘째 문단에서 걍 쭉 내림 집에 돈 좀 잇다는 사람들도 살기 힘들다면서 애 안낳는 세상에서 대체 뭘 믿고 낳는건지 이해가 안감 강아지들도 살기 힘들면 새끼를 안 깐다는 말이 잇는데 걍 어이가 없음ㅋㅋㅋㅋㅋ
베플ㅡㅡ|2020.02.11 09:43
남편은 부정맥으로 쉬는날이 더 많고 아내는....? 저정도면 그냥 둘이 살기도 힘든데 애를 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