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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국립대 다녔는데 흙수저 개많음

ㅇㅇ |2020.02.11 00:37
조회 27,512 |추천 25

나도 잘사는편 절대 아니고 흙이라면 흙인데 내주변에 한번도 용돈 안줘서 알바해서 원룸비대는애 빠듯하게 사는 사람 몇번이나봄

뭐 잘사는 새끼들은 잘살지만 남자들 거지 개많고 다 흙내남..ㅠ

반수해서 겨우 인서울 왔는데 그래도 지거국이랑 다르긴 다르더라
서연고 갈수록 잘사는 애들 ㅈㄴ많다던데 부럽다 공부도 잘하고 집도 잘살고



+) 니네 너무 흙내라는 단어에 발작하는거 같음 내가 말을 쎄게해서 그렇지 솔직히 맞는말이잖아....ㅋㅋ

추천수25
반대수143
베플ㅇㅇ|2020.02.11 04:06
가족한테 조금이라도 도움 되려고 지거국 가서 알바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한테 흙내가 뭐냐.. 우리 오빠를 저렇게 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아프네
베플ㅇㅇ|2020.02.11 12:28
국립대는 아무나 들어가는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다 이런애가 사회생활인들 잘할까 취준생이면 인적사항 알아내서 뿌리고싶다 어느회사도 못들어가게. 이런것들이 나중에 자기자식한테 어느아파트 애랑 놀지마 하는 부모 되는건가 싶네
베플ㅇㅇ|2020.02.11 21:15
맞는 말이지 뭐...ㅋㅋㅋ몇 주 전에도 20대 판에 중대 붙고 1분위라 돈 없어서 부산대 간다는 글 톡선 간 거 기억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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